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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SWEET 2016’,내달 광주서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10-31
    조회수 939
     
    국제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6’이 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 세계 20개국 200개 회사와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의 사업화와 정보 제공, 판로 개척, 수출활로 모색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빛가람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긴 한전,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양적·질적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바이오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와 스마트그리드, ESS, 에너지효율 등 신산업 분야 국내외 우수기업의 신기술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참가기업을 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에 관한 국제세미나 ▲호남권 RPS 담당공무원 워크숍 ▲ESS 신기술 세미나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신기술 설명회 등 기술 세미나와 제도설명회도 마련됐다.
    개발도상국 국책 전력산업 책임자를 비롯한 에너지산업의 ‘큰 손’들을 대거 초청해 20개국 1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산업 마켓플레이스(Market Place)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광주시는 신재생에너지산업의 국제메카이자 국내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아울러 빛가람에너지밸리 조성과 더불어 에너지신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광주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는 생태계 보존을 넘어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혁신도시 이전 공기업과 광주시, 전남도, 기업체들이 상생 협력하는 전시회로 만들어 광주와 전남이 에너지 허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풍력산업협회, 에너지관리공단,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공동주관한다.

    출처 : 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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